MBTI 검사를 받고 나면 여러 궁금증이 발생할 수 있다. 여기에서는 MBTI 검사 이후 나오는 다양한 질문 중 가장 자주 나오는 세 가지 질문에 대해 살펴보려고 한다.
첫 번째 이유
“이 유형인 것도 같고, 저 유형인 것도 같아요, 각각의 특징들이 어느 정도씩 섞여 있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제 유형을 분명하게 찾을 수 있을까요?"
첫 번째 질문은 상담 현장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질문이다. MBTI 검사를 통해 바로 자신의 유형을 찾는 사람들도 있지만 정확한 자기 유형이 무엇인지 헷갈린다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 무엇보다 본인의 성격유형을 찾았다 하더라도 유형에 대한 설명을 읽어보면서 맞는 부분도 있고 틀린 부분도 있다는 얘기를 많이 듣는다.
문제는 이런 의문점이 명확하게 해소되지 않으면 활용으로 이어지기 어렵다는 점이다. 자신의 유형에 대한 확신도 틀지 않는데 그 정보를 커리어 결정과 같은 중요한 사안에 적용하고자 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런 사람들 중에는 '어떻게 유형을 칼로 자르듯 나눌 수 있느냐'라고 반문하면서 MBTI 유형론 자체를 신뢰하지 않는 사람들도 있다
두 번째 이유
“정격유형이 변한 것 같은데, 그럴 수도 있나요?"
두 번째 질문도 단골손님이다 MBTI에서는 '성격유형은 타고나는 것'이라고 말한다, 따라서 환경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많은 영향을 받기는 하지만 기본적으로 타고난 유형은 바뀌지 않는다고 말한다. 하지만 인생을 살다 보면 우리는 자신에게서 많은 변화를 경험한다. 조용했던 성격이 많이 활발해지기도 하고, 감성적이던 성격이 좀 더 논리적인 성격으로 바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그런 실제적인 변화들과 MBTI에서 말하는 타고난 유형의 불변성'을 어떻게 연결할 수 있을까?
이 또한 MBTI의 깊은 적용을 어렵게 만드는 요인이다. MBTI를 인생의 여러 영역에서 활용하기 위해서는 성격유형의 변화 여부는 매우 중요하다. 성격유형이 변한다면 적용의 과정도 달라져야 하기 때문이다.
세 번째 이유
“유형 설명은 잘 맞습니다. 그런데 단점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죠?"
세 번째 질문을 조금 더 자세하게 풀어보면 더 공감이 갈 것이다. "유형에 대한 설명은 이미 제가 어느 정도 알고 있었던 내용들이에요. 하지만 단점을 극복하는 게 어렵더라고요. 장점은 이미 잘 알고 있으니 그렇다 치고, 단점들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는지가 궁금합니다"
유형 정보를 진지하게 활용해보고자 했던 사람이라면 한 번쯤은 생각해 봤을 질문이다. 필자 역시 이 부분에 대해 많은 고민이 있었다. 하지만 쉽지는 않았다. 예를 들어 '직설적인 성격이라 상처를 줄 수 있다는 단점이 있다고 하자. 그런 단점을 인식하고 조심할 순 있지만 참는 것 이외에 할 수 있는 것이 많지 않다. 때때로 너무 신경을 써서 스트레스를 받기도 하고, 또 실수했다는 마음에 자책감을 느끼기도 한다. 무엇보다 단점으로 인식해도 개선하기 어려운 특징들이 많다. 내향적 사람에게 맡을 많이 하라고 하는 것은 또 다른 짐을 지우는 것이 될 수도 있다. 감정형에게 논리적으로 말하라는 것도 마찬가지다. 단점을 보완하려다 오히려 자존감이 낮아지고 장점마저 잘 활용되지 못하는 경우를 너무 많이 봤다. 심한 경우 '원래 이렇게 생겨먹어서 변화가 어렵다는 거네요, 슬프네요라는 반응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MBTI를 건강하게 활용하려면 건강한 자존감을 유지하면서 균형 있게 성장하는 원리를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성격을 아는 것이 오히려 자신을 제한하는 부정적 요소로도 작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MBTI를 올바로 이해하고 깊이 있게 활용하기 위해서는 위와 같은 세 가지 질문에 대한 명확한 대답이 전제되어야 한다.
선천적 심리 선호 경향
“MBTI 성격유형을 결정하는 기준은 무엇인가?"
행동? 의도? 태도? MBTI는 무엇을 기준으로 성격유형을 결정할까?
매우 중요한 질문이다 성격유형을 측정하는 기준이 무엇인지에 대한 이해가 불분명하다면 자신의 유형을 정확하게 찾는 것이 쉽지 않을 것이다. 무엇보다 자신의 유형을 잘못 파악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안타깝게도 MBTI 검사를 받아본 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측정하는 기준이 무엇인지 알지 못한다.
MBTI를 깊이 있게 활용하기 위해서는 먼저 '성격유형을 결정하는 기준'을 명확히 이해해야만 한다, 여기에서는 '성격유형을 결정하는 기준이 무엇이며 그 기준에 대해 '어떤 관점에서 접근해야 하는지'를 설명하고자 한다.
선천적 심리 선호경향: 성격유형을 결정하는 기준
MBTI에서는 성격을 '타고나는 것'으로 본다. 물론 환경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크고 작은 변화를 수반하지만, 기본적인 성격유형 자체는 변하지 않는다고 본다. 그리고 그러한 고유한 성격유형을 파악하는 기준을 선천적 심리 선호경향이라고 한다.
보다 쉬운 이해를 위해 다음의 활동을 해보자 먼저 흰 종이와 펜을 준비하고, 종이에 자신의 이름을 써보라. 최대한 빠르고 동시에 예쁘게 써야 한다. 어떤 느낌이 드는가? 아마 어렵거나 힘들다는 느낌은 들지 않았을 것이다. 이번에는 다른 손으로 써보라. 역시 빨리, 예쁘게 써야 한다. 이번에는 어떤가? 아마도 어색하거나, 어럽거나, 불편하거나, 부자연스럽다고 느낄 것이다. 글씨도 훨씬 못 썼을 것이고 시간도 더 들었을 뿐만 아니라 더 많은 노력을 들여야 했을 것이다. 이렇게 사람에게는 왼손과 오른손 중 더 능숙하고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손이 있다. 물론 양손을 다 쓰는 사람도 있지만 그래도 좀 더 편한 손이 분명히 있다. 그리고 평소에 그 손이 자연스럽게 먼저 사용될 것이다.
우리의 내면에도 이와 같은 심리적 경향성이 존재한다. 더 좋아하고 편안한 심리기능과 태도가 있다는 말이다. 이것을 '선천적 심리 선호경향이라고 한다. 오른손잡이가 오른손을 사용할 때 자연스러움과 편안함을 느끼듯이 선호경향은 '편하다, 자연스럽다, 쉽다, 확실하다, 당연하다, 빠르다' 등으로 표현될 수 있다. 우리의 마음속에도 '심리적 오른손(왼손잡이라면 왼손'이 있다고 생각하면 이해가 쉬울 것이다.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보면, '선천적'이란 말은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있는 고유한 특성이 곧 성격이라는 의미다. 물론 이 말은 성격이 고정적이라서 전혀 변하지 않는다는 뜻은 아니다, 고유한 성격은 타고난다고 해도 다양한 환경과의 상호작용을 거치면서 그 특성이 강화되기도 하고 약화되기도 하기 때문이다. 장미를 예로 들어보면, 똑같은 장미의 씨앗을 뿌려도 환경에 따라 여러 모습의 장미가 될 수 있다. 하지만 장미라는 고유성은 모두 다 그대로 가지고 있을 것이다. 사람 역시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있는 고유한 특성의 큰 줄기가 있다. 환경의 영향으로 인해 변화를 겪을 수 있지만 변화는 '고유한 특성'의 한도 내에서 이루어진다 MBTI에서는 그러한 변하지 않는 고유한 특성을 성격이라고 보는 것이다.
"심리 선호경향이란 말은, 행동이 아닌 '내면적 특성'을 근거로 성격이 결정된다는 의미다. MBTI는 행동이 아닌, '심리적' 선호경향을 측정한다. 따라서 행동이 바뀐 것을 성격이 바뀌었다고 말하지 않는다. 사람은 이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상황적 필요에 따라 행동을 달리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논리적인 성격의 아빠가 아이를 대할 때 일시적으로 정서적이고 감성적인 행동을 할 수는 있다 하지만 그러한 행동을 지속적으로 해야 한다면 불편함을 느낄 것이다 MBTI에서는 행동의 변화가 곧 성격의 변화라고 보지 않는다. 따라서 MBTI에서 말하는 성격유형을 정확히 이해하고 활용하려면 행동이 아닌 자신이 더 편안해하고 선호하는 '내면적 특성'을 살펴봐야 한다.
MBTI의 목적은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있는 '선천적 심리 선호경향'을 발견하는 것이다.
MBTI의 적용이 적절치 않은 경우
정신질환이나 우울증을 고 있는 사람에게 MBTI검사를 실시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 정신적 질환을 알고 있는 사람은 검사결과가 제대로 나올 가능성이 매우 희박하기 때문이다. 또한 심리적 질환까지는 아니더라도 이혼이나 사업 실패 등 극심한 상황 변화로 인해 심리적 불안감을 겪고 있는 사람 역시 검사 대상으로 적절하지 않다. 이러한 상태에서는 '타고난 심리적 고유성'을 측정하기가 어렵다.
자신이 처한 상황이나 환경으로 인한 영향을 최대한 배제한 상태에서 검사를 실시하는 것도 주요 포인트다. 직업, 사회적 위치, 사회적 통념 등의 환경요인은 검사 과정에서 충분히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요소들이다. 사람은 누구나 환경의 영향으로 인해 자신의 '의도와 본래의 특성을 혼동할 수 있다. 자신이 처한 환경에서 요구하는 모습으로 맞춰가려는 '의지적 행동변화를 '성격의 변화로 오인할 수 있다는 말이다. 연애 중일 때 MBTI 검사를 실시하면 검사결과가 달라지는 경우가 많은 것도 이러한 부분이 반영됐을 가능성이 크다.
MBTI 검사는 결과 못지않게 검사 '과정이 매우 중요하다. 검사 전 전문가로부터 충분한 설명을 듣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의미다. 최소한 무엇을 측정하는지 제대로 이해한 상태에서 검사가 이루어져야 한다.
어떤 관점에서 접근할 것인가?
"선천적 심리 선호경향'을 개념적으로 올바로 이해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떤 관점에서 접근할 것인가도 매우 중요하다. 왜 그럴까” MBTI가 선천적 심리 선호경향에 따라 사람을 16가지 성격유형으로 나누는 것에 대한 '심각한 오해'가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사람을 16가지 유형으로 나누는 것이 가능한가요?"
“사람을 성격유형의 패턴으로 규정짓는 것이 거북합니다”
이러한 생각의 저변에는 자신을 특정 성격유형으로 규정하는 것에 대한 불신 또는 불쾌감이 내재되어 있다. 이런 관점에서는 MBTI를 깊이 있게 활용하는 것은 고사하고 자신의 유형을 찾는 것도 어러울 것이다.
그렇다면 어떤 관점에서 '선천적 심리 선호경향'이라는 개념을 받아들여야 할까?
"선천적 심리 선호경향'의 개념 안에는 '사람의 고유한 특성에 대한 깊은 존중감'이 전제되어 있다. 즉, 사람을 규정짓고 평가하려는 의도보다는 '당신은 당신만의 고유한 특성에 따라 존중받고 이해받아야 합니다'라는 의도가 담겨 있다. 다음의 글을 읽어보자.
“다른 수업들과는 다르게 학생 개개인의 성향을 파악하고 배려해 주시는 모습을 보고 신선한 충격을 받았던 기억이 납니다 그동안에는 소심한 성격을 고치고 적극적으로 나서라는 이야기만 들어왔는데, 처음으로 '그 모습' 그대로 있어도 좋다는 말을 들어서 감동과 감사함을 크게 느껴 때문입니다. 말주변이 없어서 그때의 감동을 제대로 표현하지는 못하겠지만, 그 장면을 오랫동안 잊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지난 학기 수업 이후 한 학생이 남긴 후기의 일부분이다. 매 학기 성격유형과 관련된 수업을 하고 나면 비슷한 내용의 후기를 발견하곤 한다, 필자가 위와 같은 소감을 접하면서 가장 많이 들었던 생각은 '있는 모습 그대로 있어도 좋다는 말을 처음 들어봤다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다는 것이다, 당신은 어떤가? 그런 말을 자주 들으면서 살아가고 있는가? 삶의 곳곳에서 그런 존중의 느낌을 충분히 경험하고 있는가? 이것은 단순히 좋은 성과를 내서 칭찬받는 것과는 다르다. 성과에 대한 칭찬은 결과에 대한 것이지만 고유한 특성에 대한 지지는 '존재'와 관련된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누구나 학교, 가족, 회사 등 다양한 환경 안에서 다양한 기대와 요구를 받으면서 살아간다. 그것이 자신의 성격특성과 잘 맞으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할 때가 많다. 맞지 않는 정도가 심하면 심할수록 심각한 심리적 타격을 입게 되고 자존감이 낮아진다. 그리고 그것은 인생 전반에 걸쳐 악영향을 미친다. 아무리 노력해도 자신은 무언가 부족한 사람으로 인식되고, 그런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사는 것이 인생의 주요 주제가 된다. 그 강도가 강할수록 인생은 획일화된 요구와 평가에 대해 '나다움을 인정받기 위한 몸부림이 되어버린다.
“있는 모습 그대로 있어도 좋다"
사람은 누구나 이 말을 듣고 싶어 한다. 자신만의 고유한 특성을 존중받고 싶어 한다. '나다움'을 인정받기 원한다. 사람의 마음속에는 자기 다운 모습으로 인정받기 원하는 근본적 욕구가 있다.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수업에서 필자가 하는 역할은 그리 크지 않다. 성격유형론을 근거로 각자가 자신에게 맞는 인생의 페이스가 있음을 지속적으로 일깨우는 일을 해줄 뿐이다. 그러나 그에 대한 반응은 생각보다 크다.
인생 전체를 다시 돌아보고 건강한 자존감을 회복하는 것은 물론이고 인생의 계획을 스스로 세우기 시작한다 그 결과 이전에 실패했던 똑같은 스펙을 가지고도 예기치 못한 성공을 거두는 것을 자주 목격하게 된다. 자신에 대한 이해가 달라지면서 모든 과정이 달라졌기 때문이다.
마치 딸기를 딸기에 맞는 재배방법으로 기르면 싱싱한 열매를 맺을 수밖에 없는 원리와 같다, 만일 딸기의 속성을 모르고 그와는 반대되는 방법으로 최선을 다해 딸기를 재배했다면 노력의 정도만큼 결과는 참혹해질 수 있다. 자신의 고유한 특섬을 존중할 줄 알게 되면 사람은 '행복감'과 '유능감'을 느끼기 시작한다.
이것은 꼭 학생들만의 이야기는 아니다, 여러 기업에서 소위 엘리트로 불리고 있는 사람들에게 강의를 하고 나서도 흔히 볼 수 있는 반응이다. 기업에서 강의를 할 때도 '성격의 이해는 '역량을 발휘하기 위한 전제조건'임을 강조한다. 획일화된 방법과 기준으로는 자신만의 성과패턴을 만들 수 없음을 이야기한다. 단지 그런 깨달음만으로도 생각보다 큰 위로를 받는 것을 보게 된다. 물론 강점 위주의 성과 전략을 세우는 것으로도 이어진다.
이렇듯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존중받아야 하는 자신만의 고유한 특성이 내재되어 있다. 이것을 M871에서는 '선천적 심리 선호경향이라고 부르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선천적 심리 선호경향'은 아름다운 개념이다, 인간존중의 아름다운 가치를 실현해 주는 개념이기 때문이다.
이런 관점으로 접근하게 되면 성격유형을 활용한 자아탐색은 또 하나의 신비로운 여행이 된다. 그 안에서 자신이 무엇 때문에 상처받았는지, 어떤 욕구를 가지고 있는지, 앞으로 나를 중심으로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자연스럽게 알아가게 된다.
당신에겐 분명 당신만의 고유한 선천적 특성이 있다. 그리고 그 특성을 존중할 때 자연스레 '나다움'의 열매를 맺게 될 것이다, '선천적 심리 선호경향'은 당신을 제한하기 위한 개념이 아니라, 가능성을 열어주기 위한 개념이다.
MBTI 이론의 창시자라고 할 수 있는 심리학자 칼 융은 어떤 훈육이나 통제, 조건형성, 교육도 어린아이들의 선천적 경향성을 감소시킬 수 없다고 주장했다. '선천적 심리 선호경향에 따르면 아이들은 '처음부터 서로 다른 존재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교육의 목적은 아동이 모든 경향을 똑같이 발달시키도록 돕는 것이 아니라 아동 자신만의 고유한 경향을 지닌 잠재력의 계발을 돕는 것이라고 하었다.
필자 역시 이 말에 동의한다. 당신만의 고유한 잠재력을 발견하고 그에 적합한 이해와 존중의 과정을 겪다 보면 자연스레 당신만의 탁월함에 도달할 수 있음을 믿는다 수많은 사람들을 통해 경험한 바이기도 하다.
당신은 당신만의 유일하고 독특한 잠재력을 가진 소중한 존재이다.
진정한 '나다움'의 의미는 그러한 잠재력을 구체적으로 이해하면서 발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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